"나는 내 젊음을 어디에선가 잃어 버렸답니다."

 

오늘 김산과 신채오가 보고 싶다.

모두들 부적을 가지면 세상이 그 사람처럼 될 것이란

이 심각한 착각에서 현실은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.

내 젊음을 어디에서 잃어 버렸는 지도 모르는 이 지독한 현실.

언젠가는 알 수 있겠지?

그 믿음만 간지하고 싶다.

 

 

 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Posted by 정종오 정종오


티스토리 툴바